2007년 10월 01일
다시 미드의 세계로...
최근에 보고 있는 미드 시리즈를 시청한 순서대로 적어보면,
'프리즌 브레이크', '그레이 아나토미', '히어로즈', '로스트'.
이렇게 4개다.
앞의 3개 시리즈가 잠시 쉬는 타이밍에 마눌님의 꼬심에 넘어가 '로스트' 세 시즌을 몰아서 다 보고
'태왕사신기'와 '며느리 전성시대'만 열중하는 요즈음....
지난 금요일 저녁, 혹시나 해서 확인해보니 '프붹' 2편, '그레이..', '히어로즈' 각 1편씩 나와있네?
이렇게 동시에 시작해주는 센스란...환영해야 하는걸까?
아무튼 반가운 마음에 토요일 새벽 3시까지 네편을 봤다.
전편들의 내용이 가물가물한지라 마눌님께 꾸사리 먹어가면서 자문도 구하면서 말이다.
'프붹'은 여전히 시즌 1의 포스를 찾기 힘들어 보였고,
'히어로즈'는 더더욱 인내심이 필요할지 모르겠다.
'그레이..'는 워낙 단편적인 성격이 강하니 항상 기본빵은 할테고.
뒤늦게 '로스트'의 매력에 빠져버린 나로서는 시즌4가 나올 때까지 저들을 보며 즐겁게 기다려야지.
정말이지 현재로서는 '로스트'가 최고!!!
로스트 >>> 프붹 + 그레이 아나토미 + 히어로즈
'24'의 경우, 시즌 6까지 저장은 해놓았으나, 출퇴근용 PMP를 구입하기 전까지 집에서 볼 일은 없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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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7/10/01 16:30 | Movie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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